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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작성자 백두

♣ 도토리 나무  ♣

도토리는 참나무에 달리는 열매 이지요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자라는 나무가 참나무라 하네요
옛날에는 참나무를 진목(眞木)이라 하였는데 “진짜나무”라는 뜻이지요
참나무는 나무가 단단하여 가구를 만들때 쓰이기도 하고
특히 땔감이나 숯으로 많이 쓰이지요
참나무 숯은 숯중에 최고의 숯으로 인정 받고 있어요 <대구거제 안마방>
참나무는 세계적으로 약 500가지 종류가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그중 대표적인 참나무 6형제가 있어요
옛날 나무꾼들이 집신이 헤지면 밑에 깔아서 신었다는 신갈나무
나무껍질이 두꺼워 강원도 산골에서 지붕에 덥었다(너와집)는 굴참나무
묵을 쑤면 가장 맛있는 도토리가 열리는 졸참나무
잎으로 떡을 싸서 보관했다는 떡갈나무
조선시대 왕에게 올렸다고 이름붙은 상수리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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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껍질이 좁고 긴 주름으로 갈라진 갈참나무 등이지요
그런데 이 나무종류를 구분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겠으나
가장쉬운 것은 잎모양과 잎의크기 또 열매인 도토리로 구분한다 하는군요

도토리는 잘 말린뒤 가루를 내어 부들부들하고 탱글탱글한 묵을 쑤어 먹는데
양념장에 무쳐 먹기도 하고 김칫국을 섞은 육수를 부어 묵밥을 만들어 먹기도 하지요
도토리는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각광을 받고 있는데 특히 몸속에 쌓인 중금속을
배출하는 효과가 높아 요즘에는 도토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 지고 있어요

옛말에 “참나무는 들을 바라보고 도토리가 열린다” 했어요
도토리는 옛날부터 구황작물 이었지요
구황작물은 곡식이 흉년이 들어 굶주리게 되면 쌀이나 보리대신 먹었던
양식을 말함이에요
들에 곡식이 흉년이들어 굶게되면 도토리라도 많이 따서 먹으라고
흉년이 드는해에는 도토리가 많이 열린다고 하는군요
다시말해 도토리가 많이 열리면 그해 농사는 흉년이 든다고 하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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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를 좋아하는 산짐승 중에는 다람쥐와 산까치라 불리는 어치가 있는데
다람쥐는 도토리를 몇 개만 먹어도 배가 불러 많은 도토리를 땅을파고
저장을 하는 습관이 있어요
하루에도 10여 군대에 여기 저기 땅을 파고 저장을 하지만
다람쥐 자체가 IQ가 낮아 자신이 저장해둔곳을 한두군대 외에는 찾을수가 없어
도토리는 그냥 땅에 묻혀있다 이듬해 봄에는 그곳에서 싹을 띠워 참나무가 자란다 하는군요
어찌보면 다람쥐와 참나무는 공생관계에 있는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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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참나무는 우리가 먹는 버섯재배에도 아주 유용하게 쓰이고 있지요
참나무를 잘라 밑둥이 큰것은 상황버섯 재배용으로 쓰이고
잔것은 표고버섯용으로 쓰이고 있지요
그리고 참나무 그루터기와 뿌리에서는 자연산 참나무버섯(일명 글쿠버섯)이
가을이 되면 아주 탐스럽게 나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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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참나무는 우리에게 많은것을 주는 아주 유용한 나무라 하네요

    우리나라 전래동요에 참나무에 관한것이 있지요
    “ 뽕나무가 뽕 ~ 하고 방귀를 뀌니까
    대나무가 화가나서 대끼놈 ~ 대끼놈 ~ 하고 야단을 치니까
    참나무가 가운데서 하는말이 참아라 ~ 참아라 ~ “ 했다는군요  ㅎㅎㅎㅎ

    우리도 이 가을 참나무처럼 늘 성내고 화낼일 있어도 참고 지내기로해요
    세 번 참으면 살인도 피한다네요 ㅎ ㅎ


    물참나무는 신갈나무와 졸참나무의 잡종이다.

    루부라참나무(red oak)와   대왕참나무(plne oak)는 가로수및 조경수로 수입된 키가 크게 자라는 참나무로 도토리열매 가 열린다. 두나무는 가을단풍이 들면 단풍나무 같이 색이 붉다. 루부라 보나 대왕이 더 크게 자란다.

    참나무의 종류대구출장맛사지카지노사이트포항안마방 레베카대구청도 마사지대구천안 마사지카지노사이트대구안마방 비용출장부르는법예약수원출장안마하남출장 마사지 썰예약대구안마⇩대구안마방 교복ア〖대구창원 봉곡동 안마방〗대구다낭 마사지 추천➛대구사각턱 마사지➽대구안마방 가는법╬ 대구눈 마사지↮대구신촌 마사지☎대구울산 삼산동 안마방╚<대구발마사지>대구무릎 마사지↱대구천안 조건 만남△대구다리 마사지♔대구구월동 안마방♬바카라사이트대구경찰 안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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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상수리나무 : 참나무 종류 중 인가 근처에 잘 자라므로 비교적 가장 흔히 만나는 나무. 낙엽활엽교목으로 껍질은 세로로 약간 깊게 갈라지며 잎은 긴타원형으로 바늘모양의 톱니와 12~16쌍의 측맥이 있다. 잎 뒷면은 털이 있으나 색깔은 연한 녹색이다. 열매는 긴타원형의 견과로 다음해 10월에 익는다.

    2. 떡갈나무 : 새로 난 잎으로 떡을 싸 먹는다하여 떡갈이란 붙혀졌다. 낙엽활엽교목으로 잎은 거꾸로 세운 달걀모양이고 두꺼우며 전형적인 이저이다. 이 가운데 부분에만 잔털이 남으며, 뒷면에는 갈색 털이 촘촘히 나있고 매우 두껍다. 열매 인편은 길고 뒤로 젖혀지며 10월에 익는다.

    3. 신갈나무 : 다른 참나무보다는 높은 산에 잘 자라므로 산능선 부근에는 대부분 신갈나무다. 잎자루가 없고 잎모양이 떡갈나무와 비슷하다. 낙엽활엽교목으로 나무껍질은 어릴때는 달라지지 않고 회백색이며, 나이를 먹으면 세로로 두껍게 갈라지는데 철(凸)부분이 회백색이다. 잎은 둥근 이빨모양톱니가 있고 끝은 둔하고 밑이 좁아지면서 잎자루가 없는 이저이다. 열매는 타원형으로 9월에 익는다.

    4. 굴참나무 : 두꺼운 코르크가 발달하여 세로로 깊게 골이져 있어 다른 나무와 쉽게 구별된다. 낙엽활엽교목으로 작은 가지에는 털이 있으며, 잎은 긴타원형으로 어듯나기로 달리고 바늘모양 톱니가 있다. 잎뒷면에 연한 잿빛의 성모가 촘촘하여 흰빛으로 보인다. 열매는 구형이고 뒤로 젖혀진 많은 긴 포린으로 싸이며, 다음해 10월에 익는다.

    5. 갈참나무 : 잎이 가을 늦게까지 달려있고, 단풍의 색깔도 황갈색이다. 낙엽활엽교목으로 잎은 거꾸로 세운 달걀모양 또는 타원형으로 잎자루가 1㎝정도이다. 잎 가장자리에는 물결모양 또는 이빨모양의 톱니가 있다. 열매는 달걀모양으로 각두는 얇은 접시모양이며, 10월에 익는다.

    6. 졸참나무 : 참나무 중에 잎이 가장 작다. 낙엽활엽교목으로 나무껍질은 연한 잿빛이며 세로로 골이 파져있다. 잎은 도란상 타원형으로 첨두 또는 점첨두이고 및이 보통 예저이지만 원저인 경우도 있다. 열매는 참나무 중에서 가장 작고 타원형으로 9월에 익는다.

    7. 참고

    가. 이름의 유래

    - 상수리나무 : 임금님이 피난길에 이 나무의 도토리로 만든 수라상을 받으셨기에 상수리나무란 이름이 붙었다.

    - 굴참나무 : 껍질이 두꺼운 참나무이다. 굴참나무 껍질로 지붕을 엮은 집을 굴피집이라고 한다.

    - 갈참나무 : 나무껍질을 잘 살펴보면, 잘 갈아 입기 위해 주름이 깊게 패여 있다.

    - 졸참나무 : 가장 작은 잎과 도토리를 가진 졸병참나무이다. 이 나무의 도토리로 만든 묵이 가장 맛있다고 한다.

    - 떡갈나무 : 이 잎으로 떡을 쌌다. 떡을 쌀만큼 넓은 잎을 가졌고 잎에는 썩지 않는 물질이 들어 있다.

    - 신갈나무 : 짚신 바닥에 잎을 깔아서 사용했다. 신바닥에 깔아서 신갈나무라 불렸다.평택출장샵dkevent.xyz대구홍성 안마방♠대구마사지 영어로┯﹝대구정자 안마방﹞대구동암 마사지☇대구오피▶대구상남동 마사지◑대구상대보호구역☪대구출장맛사지대구출장맛사지대구마사지나라✂대구구글 재펜┯【대구안마방 골뱅이】대구장전동 마사지☐대구타이 마사지 토렌트♥대구상봉역 안마방↺대구av 에이미υ대구출장맛사지화순마사지 3만원용인이태원 안마방대구출장맛사지대구정지훈 안마방예약금없는출장샵24시출장샵대구안마방 똥까시↥대구소주잔 마사지♥『대구천안 만남』대구뒷목 마사지ワ대구강서구 안마방♞대구인계동 마사지ヘ대구서울 출장안마⇦24시출장샵대구경주 마사지카지노사이트

    나. 도토리로 구별할 때

    - 방석처럼 확 퍼져 있는 모양을 갖는 도토리를 갖는 참나무는 떡갈, 상수리, 굴참

    - 기왓장 올려놓듯이 포개져 있는 도토리를 갖는 것은 갈참, 신갈, 졸참

    - 상수리와 굴참나무만 2년만에 도토리가 열리고, 나머지는 일년

    만에 열린다.

    8. 무엇일까요??[사진자료 : 광명안마방 대딸 ]

    사진 한줄이 한 수종입니다...

    1 갈참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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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굴참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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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신갈나무

    5 졸참나무

    6 떨갈나무

    1. 잎으로 분류

    졸참나무 갈참나무

    굴참나무 떡갈나무

    상수리나무 신갈나무

    졸참나무 잎

    갈참나무 잎

    굴참나무 잎

    떡갈나무 잎

    상수리나무 잎

    신갈나무 잎

    참나무 이파리 모음

    2. 참나무 수피로 구분

    졸참나무 수피

    갈참나무 수피

    굴참나무 수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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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떡갈나무 수피

    상수리나무 수피

    신갈나무 수피

    3. 열매로 구분

    졸참나무 열매

    상수리나무 열매

    떡갈나무 열매

    갈참나무 열매

    4. 참나무의 특징

    떡갈나무 [Quercus dent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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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는 20m까지 자라고 지름은 70㎝에 이른다. 수피(樹皮)는 갈색이며 깊게 갈라진다. 어린가지에는 별 모양의 황갈색 털이 많다.

    열매는 도토리로 10월에 갈색으로 익는데, 도토리를 싸고 있는 깍정이의 비늘조각은 뒤로 젖혀진다. 가을에 열매를 따서 햇볕에 말린 곡실(?實)은 한방에서 껍질을 벗기고 알맹이를 가루로 만들어 위장병이나 설사의 치료에 쓰기도 한다. 잎을 찧어서 짜낸 즙으로 종기를 치료하기도 한다. 목재는 건축재·기구재 등으로 쓰인다.

    잎을 따 증기로 쪄서 말린 다음 떡을 싸서 보관하기도 하여 나무이름이 '떡갈나무'가 되었다.

    한국 속담에 '떡갈나무에 회초리 나고 바늘 가는 데 실이 따라간다'라는 말이 있는데, 이것은 떡갈나무의 어린가지로 회초리를 만든 데서 유래된 것으로 추측된다.


    굴참나무 [Quercus variabilis]

    수피(樹皮)에 코르크가 두껍게 만들어지며 깊게 갈라진다.

    긴 타원형의 잎은 어긋나고 잎맥이 9~16쌍 나란히 나와 있으며 잎가장자리에는 뾰족한 톱니가 나 있다. 잎 뒷면에는 별모양의 털이 빽빽하게 나 있다.

    상수리나무와 비슷하게 생겼으나 상수리나무는 잎 뒤에 별 모양의 털 대신에 단모(單毛)만 나와 있으며, 굴참나무는 잎 뒤가 회백색이나 상수리나무는 황록색이어서 쉽게 구분된다. 수피의 코르크를 벗겨내어 병마개, 압착 코르크판을 만든다.

    나무 나이가 15년 가량 되면 코르크 껍질이 약 1㎝ 정도로 두꺼워지는데, 이때부터 코르크 껍질을 벗겨낼 수 있다. 껍질을 벗겨내고 나서 약 8~9년이 지나면 다시 두꺼운 코르크 껍질이 생기는데, 나무 나이가 약 40년 가량 될 때까지 벗겨낼 수 있다. 코르크 껍질은 첫번째 벗겨낸 것보다 2번째나 3번째 벗겨낸 것이 더 좋다.


    갈참나무 [Quercus aliena]

    키가 25m까지 자란다. 수피(樹皮)는 어두운 갈색으로 약간 거칠게 그물처럼 갈라진다. 어린 가지와 겨울눈에는 털이 없다.

    잎은 약간 두껍고 가장자리에 둥글고 거친 톱니가 4~8개 정도 달렸으며, 윗면에는 털이 없으나 아랫면에는 별처럼 생긴 털이 나 있다.

    열매는 깍정이에 둘러싸인 견과(堅果)로 10월에 익는데, 다른 참나무속 식물들처럼 날것으로 먹거나 묵을 만들어 먹는다. 재목은 숯이나 가구를 만드는 데 쓴다. 공원이나 길가에 가로수로 좋으며 뿌리가 얕고 잔뿌리가 적어 옮겨 심을 때 주의해야 한다. 양지바른 곳, 기름진 흙에서 번성하나 반그늘진 곳에서도 자라고 추위에도 잘 견딘다.


    상수리나무 [Quercus acutissima]

    키는 25m까지 곧게 자란다. 수피(樹皮)는 검은 회색이며, 세로로 갈라진다. 잎은 밤나무 잎과 비슷하게 생긴 긴 타원형으로 잎가장자리에 뾰족한 톱니들이 있으며, 잎 뒷면에는 털 이 있다.

    참나무 종류의 열매를 보통 도토리 라고 부르나 상수리나무 열매는 특별히 상수리라고 부 른다. 이것을 가을에 따서 가루로 만들어 떡 또는 묵을 만들어 먹거나 밥에 섞어 상수리밥 을 지어 먹는다.

    상수리를 가을에 따서 껍질을 벗긴 뒤 햇볕에 말린 것을 상실(橡實)이라고 하는데, 한방에서는 지사제(止瀉劑)·위장치료제로 쓰며, 수피를 달인 물은 고환(睾丸)이 부어오를 때 쓰기도 한다. 나무결이 단단하지만 거칠어 틈이 벌어지기 쉬우며, 잘 썩지 않아 표고버섯 재배의 골목감으 로 널리 쓰인다.


    신갈나무(Quercus mongolica)

    중국·몽골·시베리아 등에 분포하며 한국에서는 전국 산지에서 자란다. 높이는 30미터, 지름은 1미터 정도에 이른다. 오래된 나무껍질은 검은빛이 도는 갈색을 띠고 세로로 갈라진다. 어긋나게 달리는 잎은 거꾸로 된 달걀 모양이며, 잎 가장자리에 파도 모양의 톱니가 나 있다. 잎 끝은 둥글고 잎 밑은 귓불 모양으로 늘어져 있다. 이 식물은 잎자루가 거의 없이 줄기에 바로 잎이 붙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5월에 피는 꽃은 수꽃이삭이 새로 난 가지 밑에 달려 아래로 처지며 암꽃이삭이 그 윗부분에서 자란다.


    졸참나무 [Quercus serrata]

    키 25m, 지름 1m에 이르며 어린 가지에는 긴 털이 밀생한다. 타원형의 잎은 어긋나는데 잎가장자리에는 고르지 않은 큰 톱니들이 있고 끝은 뾰족하지만 밑은 다소 뭉툭하며, 잎 뒷면에는 별처럼 생긴 털이 있다. 5월경 꽃은 한 그루에, 수꽃차례는 새로 나온 가지의 잎겨드랑이에서 아래로 처지며 달리고 암꽃차례는 가지 끝에 곧추 서서 미상(尾狀)꽃차례를 이루며 무리지어 핀다. 수꽃은 3~12개의 수술과 5~8장의 꽃덮이조각[花被片]으로 되어 있으며, 암꽃은 2~7갈래로 나누어진 암술대와 6장의 꽃덮이조각으로 되어 있다. 열매는 가을에 포린(苞鱗)으로 덮힌 길이가 2~12㎜인 깍정이[殼斗]도토리로 익는데, 한국에서 자라는 참나무 종류 중에서 가장 작다. 한국의 중부 이남에서 자라고 도토리를 먹거나 약으로 쓰며, 목재는 건축재·악기재·목기재로 사용한다

    -출처: 바람재 들꽃 카폐 -곰발바닥 님 글과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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